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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이공계 글쓰기 공략집
세부: 소셜미디어 활용
http://twitpic.com/

서론

글을 잘 쓴다고 하면 두 가지 의미를 갖을수 있다. 하나는 문학적인 글을 잘 쓰는 능력이다. 적절한 단어를 선택하는 능력, 이를 듣기 좋은 문장으로 바꾸는 능력, 전체적으로 이야기 흐름이 물 흐르는 것과 같도록 기승전결과 같은 이야기 구성을 잘 만드는 능력이 문학적인 능력이다. 반면에 실험 보고서나 논지가 있는 에세이, 설명서 등과 같은 글을 잘 쓰는 능력도 있다. 전자인 문학적인 글쓰기 능력을 가진 사람은 글을 쓰는 직업인 문학가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글을 읽도록 하겠지만, 대다수의 우리와 직접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다. 반면에 후자인 논리적인 사고를 풀어나가는 글, 학술적인 논문이나 에세이, 기술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글 등등의 글 쓰기는 여러분이 훗날에 무엇을 하는가와 상관없이 꼭 겸비해야 하는 능력일 가능성이 많다. 이런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컴퓨터 온라인으로 글쓰기 실력을 연마(?)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번 공략 글은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서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한 소개이다. 필자가 권하는 방법은 첫째, 많이 읽을 것, 둘째, 많이 써 볼 것, 세째, 많이 고쳐 볼 것의 세가지 방법이다. 얼핏 들으면 따분할 듯 하다. 그렇지만, 공부가 자꾸 하다보면(?) 따분한 것만은 아니듯이 많이 읽고, 쓰고, 고치는 것도 재미있게 할 수 있다.

개인화된 포털 사용

우선, 첫번재는 "많이 읽자"이다. 개인화된 포털 서비스를 사용해서 필요한 글들을 읽는 습관을 들이자. 글쓰기는 곧 커뮤니케이션이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쓰려고 하는 논점을 부각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글들을 정리하여 소개하고 비교, 대조해 보고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거기에서 도출해 내는 것이 좋은 글을 쓰기 위한 지름 길이다. 많이 읽기 위해서는 읽을 자료를 잘 찾아 놓는 것이 중요한데, 필자의 경우에는 iGoogle 이나 wzd.com 과 같은 개인맞춤형 포털서비스를 활용한다.

개인맞춤형 포털서비스란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이트의 글들이 업데이트 되었나를 개인 포털페이지에 모아서 관리하며 읽는 것이다. RSS (Really Simply Syndication)를 사용하여 평소에 자주가는 블로그를 등록하거나, 신문사의 등록하여 읽을 수 있다. 특히 뉴스서비스를 이용하여 평소에 관심을 가진 분야의 뉴스를 읽는 것은 그 분야에 대해서 전반적인 지식을 넓히고 다양한 아이디어에 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아래 그림은 필자가 사용하는 뉴스 페이지의 일부인데, "자전거, IPTV, 온난화"와 같은 키워드가 포함된 뉴스를 모아서 볼 수 있도록 하여 둔 예이다.

igoogle.png
개인맞춤형 포털인 igoogle 서비스의 예 [PNG image (224.54 KB)]

방법은 구글에 접속하여 계정을 만들고 igoogle페이지로 접속한 후에 구글뉴스 콘텐츠를 더하여 만들 수 있다. 처음 igoogle 페이지에 이와 같은 콘텐츠가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서 자신의 페이지로 활용하는 것이다. 아래의 그림은 동아일보의 과학관련 글을 동아일보에서 제공하는 RSS를 이용하여 구독하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 전통적인 포털들은 대문페이지에 무엇이 걸릴 것인가를 포털회사들이 결정을 해 왔다. 그렇지만, 개인맞춤형 포털은 RSS 주소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사용할 콘텐츠를 직접 채우도록 한다.

igoogle.png
개인맞춤형 포털인 igoogle에서 동아일보 과학관련 글을 RSS를 이용해서 구독하는 예 [PNG image (224.54 KB)]

IPTV와 관련된 소식들을 읽다보면, 자연히 이와 관련된 이슈와 문제점들, 그리고 현재의 강점 등에 대해서 파악을 하게 되고, IPTV에 대한 글을 쓸 기회가 생긴다면 큰 도움이 된다.

위키의 사용

신문이나 전문 블로그 등의 글을 읽은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제는 이렇게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글을 써보도록 한다. 가령 과제를 친구들과 공동으로 작성해야 할 때가 있다. 이 때에는 협업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된 위키를 사용해 보는 것을 권한다. 위키는 "빨리 (quick)"라는 뜻의 하와이어로 글을 작성하는 사람들이 그 때 그 때 생각을 빨리 적을 수 있도록 개발된 웹기술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위키는 누구나 고칠 수 있는 웹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아는 블로그와는 크게 다른데,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글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글을 편집할 수 있으며, 편집된 과정이 모두 기록이 된다는 점이다. 즉, 블로그의 경우에는 블로그의 주인장 만이 글을 쓰고, 고치고, 지우는 권한을 갖는 반면에, 위키는 이 권리를 협업을 하는 모든 사람이 갖게 되며, 고친 과정을 모두 저장해 둔다는 것이다. "누가 와서 모두 지워버리고 가면 어떻게 하지?"라는 질문이 생기는데, 위키가 제공하는 이에 대한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키의 내용을 고의 훼손하는 것을 반달리즘이고 하는데, 반달리즘을 하는 사람이 생겨도 협업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으면, 망가진 문서를 그 때 그 때 수정하여 완전한 형태로 보존한다는 것이다.

이 기술이 성공한 예는 위키피디아([http]Wikipedia)이다. 2000 년에 시작된 협업을 통한 백과사전 만들기는 현재 약 1500 만 개의 아티클이 270여개의 언어로 작성되어 있으며, 영문 위키피디아만 해도 330만개의 아티클을 가지고 있다. 위키피디아는 위키피디아 재단이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인터넷이 생긴 이래, 가장 규모가 큰 협업으로 만들어진 백과사전이라고 한다.

Einstein.png
위키피디아의 아인슈타인 페이지 [PNG image (262.83 KB)]


Daviswiki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데이비스라는 작은 도시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종류의 정보를 작성, 공유하고 있다. 아래 그림은 daviswiki의 대문페이지로 데이비스에서 일어나는 "행사(Events)", "데이비스에서의 생활에 유용한 정보(City Life)", "먹고 마실 곳에 대한 정보(Foods and Drinks)", 등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성되는 정보는 실로 다양해서 데이비스 어느 곳이 공부하기에 좋은 장소인지에 대한 정보도 있다. 아래 그림은 daviswiki.org 대문페이지의 편집된 내역이 기록된 페이지인데, 이 페이지를 통해서 새로운 문서와 이전 문서를 비교해볼 수도, 이전 문서로 돌려놓을 수도 있다.
DavisWiki.png
데이비스위키 대문페이지 [PNG image (201.22 KB)]

WikiHistory.png
위키문서가 편집될 때 마다 그에 대한 백업이 되어 있다 [PNG image (126.29 KB)]


우리나라의 경우, [http]엔하위키가 있다. 엔하위키는 2007년에 시작되었다고 하며, 2010 년 현재에는 74472 개의 문서수를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문서에 대한 주제의 제한은 없지만, 주로 다루어지는 주제는 일본관련 문화와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과 같은 문화상품에 관한 이야기, 이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 등이 주를 이루며 이에 국한 하지 않고 일반적인 지식을 다루는 글들로 허용이 되고 있다.

위키페이지에 만들어 보기

위키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는 여러개가 있다. 위키피디아나 엔하위키 등은 계정을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의 문서를 작성하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이와는 달리 친구들과 수업과 관련된 프로젝트 등의 소규모의 협업이 필요하다면 스프링노트와 같은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http://springnote.com/). 스프링노트는 개인적인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 협동으로 문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데 사용할 수도 있다. 아래 그림은 스프링노트가 대학교 연구에 활용되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 인터페이스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각종 주제에 대해서 그룹 별로 쓴 글들이 올라가고 있는 페이지이다.

SpringNoteExample.png
스프링노트가 대학교 수업에 활용되는 예 [PNG image (215.91 KB)]


위키도 단점이 있다.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조금은 익혀야 한다. 문서를 만들려면 필요한 링크를 거는 것이나 문단을 들여쓰는 것, 작은 문단에 번호를 다는 것 등등의 편집 방법을 익혀서 사용해야 하는데, 이것 때문에 처음 위키를 접하는 사람들이 어색해하는 경향이 많다. 그렇지만 위키피디아와 같은 규모의 백과사전이 수 많은 사용자들의 참여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위키페이지는 편집(에디팅) 하는 방법을 적은 페이지를 소개하고 있다 (아래 그림 2 중 1 참조). 위키에서 사용되는 편집 방법은 웹페이지를 편집을 간단하게 하기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니만큼 절대로 어렵지 않다. 예를 들면 일반 웹페이지를 만든다고 할 때 과학동아의 웹사이트를 링크해 두려고 하면

 <a href="http://www.dongascience.com/ds/">과학동아</a> 
와 같이 html 코딩법을 익혀서 기록해 두어야 한다. 그러나, 위키에서는

 [http://www.dongascience.com/ds/ 과학동아] 
와 같이 기록하면 문서 중에 과학동아에 링크가 생기게 된다. 최근에 생긴 위키 서비스는 이런 편집문법을 배울 필요조차 없다. 예를 들면, 스프링노트의 편집창을 보면, 일반 워드프로세서와 같이 굵은글씨, 기울인 글씨, 밑줄 등 문서를 편집하는 방법이 Wyswyg 방식으로 되어 있다. 아래의 그림은 스프링노트의 편집 창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

WikiEditingHelp.png
위키 편집에 대한 도움말 - daviswiki.org 에서 [PNG image (278.89 KB)]
혹은
SpringNoteEditingPane.png
위키 편집 창 - 스프링노트에서 [PNG image (98.33 KB)]


이외에도 무료로 위키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이트로는 위키호스트 ([http]http://www.wikihost.org/), 웨트페인트 ([http]http://www.wetpaint.com/), 위키다트 ([http]http://www.wikidot.com/) 등이 있으니, 맘에 맞는 친구와 위키페이지를 운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위키는 길게 구조화된 문서의 작성에 적합하다. 그렇지만 우리가 항상 길고 정교한 글들을 써야할 정도로 심각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가끔은 같은 반의 친구들에게 동네에서 발견한 집 잃은 고양이 사진을 보내주거나, 교통사고가 난 이야기를 해주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때는 트위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트위터의 사용

트위터(twitter)는 새들이 마구 지저귀는 것을 뜻하는 단어로 아주 짧은 블로그를 주고 받는 것을 말한다. 140자내에서 블로그를 완성해야 하기때문에 마이크로블로그라고 부르기도 한다. 트위터 사용자는 짧은 글을 써서 자신의 프로파일 페이지에 올려두는데, 사용자의 친구들이 이웃으로 삼게 되면, 그 메시지를 수신할 수 있게된다. 이것을 following이라고 하는데, 알기 쉬운 개념으로 하자면 '일촌'정도 쯤 되겠다. 잘 알려진 이외수 선생님의 트위터 페이지인데, 오른 쪽 상단에 보면 576 following 이라고 되어 있고, 164,171 follower 라고 되어 있다. 이외수 선생님은 576명의 트위터를 받아보고 계시고, 십육만명 정도가 선생님의 트위터를 받아 보고 있다는 뜻이다. 바로 오른쪽의 listed라는 단어는 다른 사용자들이 리스트의 형식으로 following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즉, 8763명의 사용자들이 이외수 선생님의 글을 특별한 목록으로 분류하여 follow를 하고 있다. 반면에 이외수 선생님 자신은 bestofbest라는 리스트를 만들어 두고 이 리스트를 따로 관리하고 있다.
Twitter_oisoo.png
이외수 선생님 트위터 페이지 [PNG image (174.97 KB)]


사실 트위터가 여기에서 그치면 한 줄 블로그 정도로만 평가될 수도 있지만, 트위터가 진정 힘을 발휘하는 부분은 단문의 문장을 인터넷 뿐만이 아닌 다른 종류의 매체로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아래 그림은 미국의 캘리포니아 버클리 주립대학교의 저널리즘 학생이 이집트에 갔다가, 이집트 정부에게 체포를 당하면서 올린 메시지로, "체포당함(Arrested)"의 한 단어로 되어 있다. 이 메시지는 휴대전화의 문자서비스로 올려졌는데, 미국의 동료 대학원생들이 주 이집트 미국 대사관에 이 사실을 알리고, 변호사를 고용하여 다음 날 풀려나게 되었다고 한다 (참고, http://edition.cnn.com/2008/TECH/04/25/twitter.buck/). 트위터는 휴대전화, 스마트폰, 이메일, 웹어플리케이션, 데스크 탑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메시지를 올릴 수도, 받아 볼 수도 있다. 따라서, 진정한 의미의 모바일 세대 서비스라고도 하겠다. 이와 같은 기동성 때문에 기자들은 기사를 송고하는 중간 중간에 짧게 소식을 올리는데 트위터를 활용하기도 하며, 요즘 같을 때에는 선거와 관련된 홍보를 트위터를 통해서 하기도 한다.
JamesBuckArrested.png
James Buck 체포됨 - 트위터 문구 [PNG image (144.02 KB)]


트위터의 사용법은 정말 간단해서 http://twitter.com/ 주소로 가서 사용자 등록을 한 후, 곧장 사용하면 된다. 학교에서 공부를 재미있게 하기위한 수단으로 트위터를 창의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미국의 고등학생들은 학생들은 학생기자들끼로 팔로윙 관계를 맺어 자료나 소식을 공유하기도 하고, 학교 내의 토론과 활동에 참여하기도 하며, 어떤 일이나 사건이 일어났을 때 목격자를 찾는데도 유용하게 사용한다고 한다. 이보다 더 재미 있는 것은 외국어 수업에 트위터가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학생들이 인터넷을 이용하여 자료조사를 할 때 출처를 트위터에 올리고, 자료의 신빙성 평가를 다른 학생들이 참여하여 하도록 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료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 방법. 또한, 교재의 라틴어 동사의 뜻과 시제변화를 적어서 트위터로 보내도록 하고, 이를 서로 고쳐주는 방법 등이 사용된다고 한다.

또한 트위터는 자신의 블로그나 위키의 내용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도 사용하기도 하는데, 위키에 작성한 문서를 다른 친구들에게 알려, 위키페이지 방문을 늘릴 수도 있다. 140자의 제한에서 문장을 만들다 보면, 요점을 정리하고 파악하는 연습이 되기도 한다.

@ 사인을 사용하여 메시지를 특정 사용자에게 전할 수 있다. 즉

 @Yunaaaa 연아님 안녕하세요. 
라고 한다면 김연아 선수에게 인사하려고 호출한 정도로 보면 좋겠다. 반면에 메시지에도 이와 비슷한 기능을 줄 수 있다. # 사인을 (해쉬 태그라고 부른다) 넣어

 #Yunaaaa 오마이갓, 그녀가 내앞을 지나갔어! 
라고 했다면, 김연아 선수와 관련한 메시지임을 다른 트위터들에게 알리는 것이 된다. 해쉬태그 뒤의 단어는 사용자가 만들어 넣으면 된다. 아주 유용한 정보를 트위터를 통해서 받은 경우,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이를 re-tweet할 수 있다. 이를 RT라고 하는데,

 RT 오! 저요! 저요! @oisoo <강남역 번개> 산들속애 8시까지 선착순 20명 식사초대합니다 
도착하셔서 카운터에 문의하세요^^ http://yfrog.com/4rl82j 
와 같이 작성한다. 위는 이외수(oisoo) 선생님이 좋은 음식점에서 8시까지 선착순 20명 식사초대를 하는데, 필자가 저요! 저요! 라고 리트위트(RT)한 것이다. 이렇게 하면 짧은 의견이 멀리까지 퍼져 나가기도 한다. 트위터를 중요한 정보를 주고 받기 위해서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재미있고 재치넘치는 글을 잘 쓴다면 아마도 팔로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인기있는 트위터가 될 것이다.

 @gyehdrla #140유머_ 어떤사람이 라디오에 
문자보낸건데 ㅋㅋㅋㅋㅋ지금 아빠랑 둘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 ㅋㅋㅋㅋ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ㅋㅋ 
마지막으로 몇 가지 주의할 점을 꼽자면, 누군가가 나를 팔로잉 한다고 해서 내가 꼭 팔로잉을 같이 해 줄 필요는 없다. 팔로잉을 무조건 해주다 보면 엄청난 광고성 트워터 글만 보게 될 수도 있다. 모르는 사람인데 자기소개를 정확히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팔로잉을 하지 않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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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2-05-08 14: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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